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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별 투자 전략/선물, 옵션

강제 청산

by 경제노리 2025. 9. 17.

최근 가상화폐가 매수 포지션 강제청산에 의해

급락했다는 기사들이 종종 눈에 띄는데요.

강제 청산이란 무엇일까요?

 

용어 풀이

 

"매수 포지션 강제 청산"이란 말은 

투자자가 보유한 매수(롱) 포지션이 시장 상황이나

계좌 조건 때문에 자동으로 청산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주로 선물, 마진, CFD, 암호화폐 등의

레버리지 거래에서 사용됩니다.

 

1)매수 포지션 (롱 포지션):
특정 자산의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예상하고 매수해둔 상태.

 

2)강제 청산 (Forced Liquidation / 강제 마진콜):
투자자의 증거금이 부족해졌을 때, **거래소나 브로커가 자동으로 포지션을 정리(매도)하는 것.

 

예시 
  1. 투자자가 비트코인을 1BTC = 5,000만원일 때 롱 포지션을 잡음.
  2. 10배 레버리지 사용 → 실제 자본은 500만원뿐.
  3. 시장 가격이 4,500만원 아래로 하락하면
    손실이 커져서 계좌 증거금이 유지 기준 이하로 떨어짐
  4. 이때 거래소가 자동으로 포지션을 정리 → 강제 청산

 

방지 방법
  • 적정 레버리지 사용 (과도한 배율 지양)
  • 스탑로스(손절) 설정
  • 충분한 증거금 유지 (마진콜 발생 전에 미리 자금 보충)

 

 

추가 설명

 

청산가격 거래소가 강제 청산하는 가격 (계산 가능)
유지증거금 포지션을 유지하기 위한 최소 증거금 비율
마진콜 계좌가 위험해지면 자금 추가를 요구
스탑로스 설정 미리 정해진 손실에서 자동 매도하여 강제 청산 방지 가능

 

강제 청산 및 선물 개괄에 대한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haeul75.tistory.com/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