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정리
<미국>
1) FOMC - 25bp 금리인상
이번 인상은 이미 예상되었던 부분으로
문제는 금리 인상이 단발이냐 지속이냐였고,
시장에서는 내년 중반 까지
금리 인상 3.5회를 반영했었음.
결과적으로 시장(FED 와치)의 예상에 비해
내년 말까지의 금리 인상은 다소 비둘기적이었으나
워시의 워딩이 매파적이었기 때문에
국채 금리가 급등.
단, 시장이 금리 반영을 많이 한 상태였기에
실제 금리 올리지 않았으면 장기채 급등도 가능했음.
-덧-
미국 국채 2년물은 점도표보다 워시 워딩에 영향을 받아
FED 와치 이하(시장 반영)로 점도표가 들어왔음에도 4.7이상
10년물은 5.0 이상 급등하였다.
(점도표 뿐만 아니라 FED 와치와 비교해도 상승)
2) 9월 19일 (미국 9월 18일) 장 마감 AI 관련 주식 급등
아센브레너가 9월 30일 만기(마이크론 실적 발표 다음)
1300억 콜옵션을 매수하면서 급등.
단기에는 강력한 반도체 하방지지력을 형성.
<일본>
1)일본 금리인상
단,FOMC와 달리 BOJ의 인상반대 2표.
상대적으로 비둘기파적 신호
2) 엔화강세가 글로벌 경제의
새로운 뇌관으로 부상 중
<신흥국>
글로벌 펀드의 인도 증시 비중 축소
<한국>
1) 주가 변동성이 극심한 한주
특징으로 주가가 무너지는 날에도 환율은 상대적 견조
해석하기에 따라서는 외국인의 한국탈출이 아니라
순환매, 비중조절로 해석도 가능.
반면 지수가 올은 날에도
외국인과 개인 매도를 기타법인을 중심으로 한
기관이 받아냈기 때문에 자사주 매입이 끝난 다음에도
지수가 유지될지는 미지수
이슈별 정리
1) AI기업 수장들 스스로 속도제한 추진.
다만 미국 정치권과 중국에서는 갸우뚱
2) 탄산리튬 선물 계약 가격 하락
여러 요인의 동시 영향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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