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평가 방법 소개 (온체인 지표 분석법)
1. Active Addresses (활성 지갑 수)
📌 의미
일정 기간 내에 트랜잭션을 보낸 또는 받은 지갑 수
보통 하루 또는 7일 평균으로 측정
(네트워크 성장률 판단)
🔍 중요성
실사용자 수를 대변하는 온체인 지표입니다.
주소 수가 증가하면 프로젝트의 채택률과
네트워크 생명력이 강하다고 해석합니다.
✅ 예시
이더리움: 하루 수백만 건의 활성 주소
→ 활발한 생태계
2. Developer Activity (개발자 활동)
📌 의미
GitHub 등에서의 코드 커밋, 풀
리퀘스트, 업데이트 횟수를 추적.
일반적으로 CryptoMiso, Santiment,
GitHub API 등을 통해 확인함.
🔍 중요성
진짜 개발이 계속되고 있는지 확인 가능.
개발자 활동이 활발한 프로젝트는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
✅ 예시
Cardano는 GitHub 활동이 매우 활발한 것으로 유명
개발 정체된 코인은 ‘버려진 프로젝트’일 수 있음
3. TVL (Total Value Locked)
📌 의미
해당 블록체인의 DeFi(탈중앙 금융)
프로토콜에 예치된 전체 자산 가치.
일반적으로는 TVL이 높을수록
신뢰성과 유용성이 크다는 신호
예: 스테이킹, 유동성 풀, 대출 담보
등으로 묶여 있는 자산의 총합.
🔍 중요성
TVL은 해당 프로토콜 또는
체인의 신뢰도와 실사용 규모를 보여줍니다.
TVL이 높을수록 사용자들이
자산을 맡기는 데 신뢰하고 있다는 뜻.
4. FDV (Fully Diluted Valuation)
📌 의미
최대 공급량 기준 시가총액
즉, 모든 토큰이 시장에 풀렸을 때의 시가총액
(총 발행 가능 토큰 수 × 현재 토큰 가격)
🔍 중요성
낮을수록 단기적으로는 저평가일 가능성.
높을 경우: 유통되지 않은 물량이 많아,
추후 시장에 풀리면 매도 압력이 발생 가능 (→ 희석 위험).
하지만 무조건 낮다고 좋은 건 아닙니다.
성장성 큰 프로젝트는 FDV가 클 수 있습니다.
5. TVL / FDV 비율
📌 의미
디파이 프로토콜의 가치를 잠겨 있는 자산 대비
얼마나 고평가 또는 저평가 되어 있는지 판단하는 지표.
자본 효율성(=토큰의 실제 유틸리티 비율)을 나타냅니다.
🔍 해석 방법
TVL/FDV =
예치된 자산완전 희석 시가총액 \text{TVL/FDV} =
frac{\text{예치된 자산}}{\text{완전 희석 시가총액}}
0.1 이하: 고평가 가능성
(예치 자산 대비 FDV가 너무 큼)
0.5 이상: 저평가 가능성
- 덧 -
TVL/FDV 비율이 낮다는 의미
① 부정적 해석 ( 일반적인 해석)
자본 효율성 낮음: 실제 사용은 적은데,
토큰 가격은 비싸다는 의미
과대평가 위험: 실사용(=TVL)이 따라오지 않는 상태에서
토큰 가치가 부풀려졌을 수 있음
매도 압력 가능성: FDV가 높다는 건
잠재 유통 물량이 많다는 뜻
즉, 실제 수요가 따라오지 않으면 투자에 위험.
② 긍정적 해석 (가능성 관점)
초기 성장 단계: 아직 생태계가 본격적으로 성장하지 않았고,
TVL이 저평가되어 있을 가능성
낮은 TVL에서 성장 여력 존재:
DeFi, dApp 활성화가 본격화되면 TVL이 빠르게 증가할 수 있음
→ 만약 FDV가 현실화될 만큼의 사용성이 향후 따라온다면,
현재는 저평가 즉, 성장성이 확실한 프로젝트라면
'저 TVL/FDV'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 예시
A 프로젝트: TVL = $100M, FDV = $2B
→ TVL/FDV = 0.05 (상대적 고평가)
B 프로젝트: TVL = $200M, FDV = $400M
→ TVL/FDV = 0.5 (상대적 저평가)
일반적으로 TVL/FDV가 0.1 미만이면
과대평가 위험이 있고,
0.2 이상이면
자본 효율이 좋은 편으로 평가.
6. 기타
NVT 비율 (시가총액 ÷ 거래량)
고평가/저평가 판단
2.2 이상이면 과평가, -1.6 이하이면 저평가
MVRV 비율 (Market Value ÷ Realized Value)
이익 실현 구간인지 판단
1이하 매수, 3.5이상 매도
거래소 유입/유출량 (Exchange inflow/outflow)
거래소로 이동하면 매도 압력, 유출 시 보관
가스 수수료 및 네트워크 사용량 변화 (Gas fee, 사용량)
사용량 증가 실제 유틸리티 증가 판단
| Gas Used | Gas Fee | |
| 의미 | 트랜잭션이 얼마나 복잡한지 | 트랜잭션이 얼마를 지불했는지 |
| 단위 | gas (숫자) | ETH/SOL/USD 등 |
| 요소 | 트랜잭션의 논리적 계산량 | 사용량 × 가격(Gas Price) |
| 활용 | 네트워크 부하, 기술적 복잡도 분석 | 유저 수요/비용 분석, 수익 계산 |
-덧-
가스 수수료 = 블록체인 내에서 거래를 처리하기 위한 수수료
네트워크의 혼잡도와 수행할 업무에 따라 변동.
가치 평가 방법 요약표
| 지표 | 의미 | 활용 포인트 |
| Active Addresses | 실제 사용자 수 | 네트워크 채택도, 생존성 |
| Developer Activity | 코드 개발 빈도 | 지속적 개발 여부 |
| TVL | 예치된 자산 가치 | 신뢰도, 사용량 |
| FDV | 최대 공급 기준 시총 | 토큰 인플레이션 위험 |
| TVL/FDV | 예치 대비 시총 | 고/저평가 판단 기준 |
도움이 되는 사이트
기본적으로 크립토퀀트나 글래스노드가 유용하나 유료
활성지갑수 : glassnode studio
https://studio.glassnode.com/charts/fees.GasUsedMean?a=ETH&utm_source=chatgpt.com
트랜잭션 당 평균 가스 소비량 : glassnode studio
https://studio.glassnode.com/charts/fees.GasUsedMean?a=ETH&utm_source=chatgpt.com
nvt : DeFILlama
https://defillama.com/chains?utm_source=chatgpt.com
fdv 와 tvl, 활성지갑수 : DeFILlama
https://defillama.com/chain/ethereum
fees = token terminal
https://tokenterminal.com/explorer/projects
거래소 유입유출량 : cryptoquant
https://cryptoquant.com/ko/asset/btc/chart/exchange-flows/exchange-netflow-total?exchange=all_exchange&window=DAY&sma=0&ema=0&priceScale=log&metricScale=linear&chartStyle=column
공포탐욕지수
https://alternative.me/crypto/fear-and-greed-index/
Mvrv : 비트코인은 많으나 알트코인은 거의 없음.
그나마 추천할만한 사이트는 santiment 와 코인글래
실제 사용 예시
Chat GPT를 활용하여
작성된 표입니다.
참고만 하시기 바랍니다.
이더리움 vs 솔라나 온체인 지표 비교 (2025년 1월–5월)
NVT 비율 (Network Value to Transactions)
NVT 비율은 시가총액을 온체인 거래량으로 나눈 값으로, 비트코인의 PER과 유사하게 가격 대비 거래활동을 평가한다. 2025년 4월 말 기준, Glassnode에 따르면 이더리움(ETH)의 NVT 비율은 약 68.4로, 거래량에 비해 시가총액이 높아 다소 고평가 구간을 시사했다.그러나 5월 초에는 Glassnode 데이터 기준 NVT가 45까지 급락하여 과거 평균(~60)보다 낮아져 오히려 저평가 신호로 해석되었다. 반면 솔라나(SOL)는 3월경 4개월 만에 NVT가 최고 수준까지 치솟았는데, 이는 거래량 증가 없이 시가총액만 크게 상승했음을 의미한다. 즉, 솔라나 네트워크는 이 시점에 네트워크 활용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었음을 알 수 있으며, 거래량이 따라주지 못하면 조정 가능성이 제기된다.
MVRV 비율 (Market Value to Realized Value)
MVRV 비율은 시가총액을 실현가치(매수평균가)로 나눈 지표로, 평균 투자자들의 보유이익 수준을 나타낸다. 2025년 5월 초 Glassnode 데이터에서 이더리움의 MVRV는 약 1.4에 도달했는데, 이는 투자자 대부분이 평균 약 40%의 이익 상태임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MVRV가 1 이상이면 보유자가 이익 구간에 있음을 뜻하므로, 이 기간 ETH 투자자들은 전반적으로 수익 중이었다고 볼 수 있다. 한편 솔라나의 MVRV는 1월경 1.65 수준으로 상승했는데, 이는 과거에 고수익을 실현한 이후 투자자들의 수익 실현 압력이 커진 구간이다. Glassnode 보고서에 따르면 MVRV가 1.65를 넘으면 대규모 매도(이익 실현) 우려가 커지는 경향이 있어, 이 시점의 SOL 보유자들은 단기 조정 가능성에 대비할 필요가 있었다.
활성 주소 수 및 신규 주소 수
네트워크 성장성을 보여주는 활성 주소 수는 이더리움과 솔라나 간 큰 차이를 보였다. 이더리움의 경우, 2025년 1~4월 동안 일일 활성 주소(30일 이동평균)는 약 50만 명에서 44만 명 수준으로 감소 추세를 보였다. 이는 가격 급락기 투자자들의 거래가 줄어든 것을 반영한다. 반면 신규 주소 수는 비슷한 기간 동안 약 11.6만→11.9만 명으로 소폭 증가했는데 이는 가격 하락에도 일부 신규 투자자가 진입했음을 시사한다. 솔라나 네트워크는 이더리움보다 훨씬 넓은 사용자 기반을 확보했다. Gate 리서치에 따르면 2025년 4월 솔라나의 일평균 활성 주소는 약 450만 명에 달했고, 4월 11일에는 620만 명으로 폭증했다. 또한 Santiment에 따르면 솔라나는 5월 중순 한 주 동안 활성 주소가 40%나 급증했는데, 이는 최근 사용자 유입과 거래 활동이 크게 늘고 있음을 보여준다.
거래소 유입·유출 (Exchange Flow)
거래소로의 순유입/유출은 매도 압력과 보유 심리를 엿보는 지표다. 2025년 4월 이더리움은 전 세계 모든 체인 중 최대 순유입($+904M)을 기록했다. 이는 많은 ETH가 거래소로 이동했음을 뜻하며, 일반적으로 매도 압력 증가의 신호로 풀이된다. (참고로 Glassnode의 다른 자료에서는 같은 기간 약 100만 ETH가 거래소 잔고에서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는데, 수치 산정 방법에 따라 상반된 데이터가 존재함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 반면 솔라나는 최근 몇 개월간 순유출(매도)이 지속되다가 5월 들어서야 실현자본 유입률 +4~5%로 반전되었다. Glassnode와 CoinDesk에 따르면 SOL의 30일 실현자본 유입이 다시 플러스로 전환되면서 구매 심리가 부활하고 있다. 즉, 이 기간 SOL 보유자는 이전의 매도 압력에서 한걸음 벗어나 새로운 매수세 유입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 조성되고 있다.
가스 수수료 및 네트워크 활동
네트워크 이용도와 효용을 반영하는 지표로, 이더리움과 솔라나의 체감이 극명히 달랐다. 2025년 4월 기준 이더리움 일일 거래 건수는 약 100만 건 수준으로, 비교적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다. 일일 가스 수수료 수입은 대략 $0.5~0.7백만 수준으로, 비트코인·솔라나보다 낮은 편이었다. 이더리움의 평균 거래 수수료는 전통적으로 높은 편이지만, 최근에는 레이어2 활성화와 EIP-1559 소각 효과 등으로 비교적 안정적인 낮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실제 4월 중 평균 Tx당 수수료는 ~$2.85로 7% 하락했다). 반면 솔라나는 4월 일일 거래 건수가 93백만 건을 넘어서며 전 세계 블록체인 중 최다를 기록했고, 일일 가스 수수료 수입도 약 $1.2백만에 달했다. 솔라나의 평균 수수료는 매우 저렴한데, 2025년 3월 기준 대략 0.00025 SOL(약 $0.025) 수준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솔라나가 고속·저비용 처리를 지향함을 보여준다. 요약하면, 솔라나는 방대한 거래량과 저렴한 수수료로 높은 활동성을 유지하는 반면, 이더리움은 거래량과 수수료 수입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완만한 성장세를 보였다.
| NVT 비율 | 4월 말 약 68.4→ 5월 초 ≈45 (중기평균 이하로 저평가 신호) |
3월경 4개월 최고 수준 (거래량 대비 시총 과대) |
| MVRV 비율 | 5월 약 1.4(평균 투자자 이익 구간) | 1월경 ≈1.65 (이익 실현 위험 수위) |
| 활성 주소 수 | 약 45만 (1~4월 30일 MA) (하락세) | 약 450만 (4월 일평균)(4/11 피크 620만) |
| 신규 주소 수 | 약 11.611.9만 (14월 30일 MA) (소폭 증가) | 데이터 취합 어려움 (최근 활발한 사용자 유입세) |
| 거래소 자금 흐름 | 4월 순유입 +$904M (자금 유입 증가, 매도압력 신호) | 최근 순유입 (+4~5% 실현캡 증가) (매수세 회복) |
| 거래량/가스 수입 | 일일 약 100만 tx, 수수료 $0.5–0.7M/일(가스비 안정적) | 일일 약 9300만 tx, 수수료 ~$1.2M/일 (평균 수수료 ≈$0.025) |
요약
- NVT 비율: 4~5월 이더리움 NVT는 평균 이하로 저평가 신호를 보인 반면 솔라나는 3월 NVT가 최고치에 달해 상대적으로 고평가 상태였다
- MVRV 비율: 5월 이더리움 MVRV≈1.4로 투자자 이익 구간에 들어섰고, 솔라나 MVRV는 1월경 1.65로 높은 편이라 이익 실현 가능성이 높아졌다
- 활성/신규 주소: 이더리움의 일일 활성 주소는 수십만 명 수준으로 비교적 낮았지만, 솔라나에서는 수백만 명대로 월등히 많았다. 신규 주소 수는 ETH 약 11–12만/일 수준
- 거래소 자금 흐름: 이더리움은 4월에 대규모 순유입이 발생하며 매도압력이 높아진 반면, 솔라나는 최근 순유입으로 전환되어 매수세 회복 국면을 맞았다.
- 가스 수수료·활동: 솔라나는 초고속·저비용 거래로 일일 9300만 건 이상의 거래를 처리하며 가스 수입도 이더리움의 두 배 수준으로 높았다. 이더리움은 상대적으로 거래량과 수수료가 완만한 증가세였으며, 최근 평균 트랜잭션 수수료도 $23 수준으로 저렴한 편이다.
이상의 분석을 종합하면, 2025년 초반 이더리움은 거래 활동 대비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상태를 보였고 평균 보유자가 이익 구간에 들어섰다. 반면 솔라나는 네트워크 사용량 대비 가치가 높아진 시점도 있었고(따라서 고평가 우려), 최근에는 강력한 사용자 증가와 순유입 전환으로 반등 조짐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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